4·7 서울 보궐선거에 출마한 소수정당 및 원외정당 후보들이 25일 ‘알바, ‘성소수자, ‘남성을 상징하는 장소에서 이유 있는 선거운동을 실시했다.

그는 “지금 남들은 ‘박원순 성폭력 사건으로 530억을 쓰며 재보궐선거를 치르고 있다”며 “당연히 부끄러워야 할 이들은 뻔뻔하기만 하다”고 꼬집었다. 후보 전00씨는 “민주당은 귀책사유가 있는 선거에 공천하지 않겠다는 당헌을 손바닥 잠시 뒤집듯 잠시 뒤집고 후보를 냈다”며 “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다릅니까. 10년 전 무상급식 하지 못하겠다고 하며 서울시장 내려놨고, 용산참사의 책임자”라고 비판했다. 후보 B씨는 2019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‘페미니스트 서울시장이라는 슬로건으로 5만 6000여 표를 얻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. 요번에는 두 명의 시장 후보와 각자의 전문성을 띈 여섯 명의 부시장 후보와 함께 ‘팀서울을 이뤄 선거를 완주한다.